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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둘째아이 8개월에 구입하여 셋째아이까지 잘 사용중이에요.
writer wisdom56 (ip:)
  • date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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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 유모차도 무겁지 않은 4.8킬로 정도 되는 m사 제품을 미국여행하다 사와서 잘 썼는데 작고 힘없는 제 체형에는 그것도 무거웠어요.

아이태우고 혼자 운전하는건 꿈도 못꿀때라 지하철로 주로 이동하였는데 모든 출구나 환승역에 엘리베이터가 있는게 아니라 유모차에 아이를 앉혀서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일이 많았지만 둘째 아이가 생기고서는 아이 둘에 무거운 유모차는 너무 버겁더라구요..

그러다 집에 큰아이 유모차가 2개나 있음에도 가볍고 한손으로 아이를 안고 접고 펴기 간편한  제품이 있나 늘 찾아 헤매면서 베이비페어에 수없이 다녔어요.


그러다가 2014년 5월 경, 매지컬 에어 처음 한국에 출시되었을때 베이비페어에서 처음 접하고 가벼움에 반해 바로 그자리에서 주문했습니다. ^^

수입절차가 오래 걸려 제품 받은건 7월 초 였던것 같아요.

2.9킬로 초경량에 한손으로 접고 펼 수 있는 제가 딱 원하던 제품이라 너무 반가웠어요.

전에 사용하던 4.8킬로도 무거운 제품은 아닌데 2킬로 차이는 실제로 접했을때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났어요.

구입하여 둘째 아이가 8개월때부터 쭉 사용하고, 어린이집 갈때든 외출할 때든 늘 함께하고 있다가 지금은 이제 생후 100일 된 셋째 아이가 물려받았네요.

7개월 이후부터 사용권장이긴 했지만 등받이 조절도 꽤 잘 되고, 평편한 곳이나 가까운 곳 갈때는 100일 아이도 태우기 시작했는데 간편하고 너무 좋습니다.

아이 셋에 짐들까지 들고 다니는데 유모차까지 무거우면 외출할 엄두가 안나는데 저는 외출용품등은 아래 바구니나 손잡이에 고리 부착해서 다 걸고 다니고, 제 몸에는 가방하나 없이 유모차와 아이들만 데리고 외출할 수 있어서 좋아요.

유모차를 접었을때도 세워서 보관이 가능해서 아래 바구니에 물건을 넣어도 쏟아지진 않아요.

이 제품만 있으면 한손으로 아이 안고 버스도 능숙하게 타고 다닐 정도에요.

유모차를 들고 버스에 올라타면 버스안에 사람들은 모두 놀라긴 하지만 실제로 유모차 무게가 출생직후 몸무게정도 밖에 안되니 한손으로 번쩍번쩍들수가 있어요. ^^

올해 8살 된 21킬로 된 첫째 아이가 가끔 힘들때 태우기도 하는데 아이 무게때문에 무겁긴해도 끄떡없이 잘 굴러갑니다. ^^


아마도 셋째아이가 어린이가 될 때까지 한 5년 간은 문제 없이 더 쓰게 될것 같아요.


베이비페어에서 직접 구매한 거라 쇼핑몰 주문번호가 따로 없습니다.

구입은 첫 출시되고 2014년 5월 25일에 현장에서 직접구매하였는데 오래되어 계약서를 보관하고 있지 않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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